“20년 전인데…”

‘소간지’ 소지섭과 깜짝 전화 연결 우승 욕심에 인맥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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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예지 기자
기사입력 2021-01-22 [15:22]


<사진 제공> ‘배달고파? 일단 시켜!’


[경기인터넷신문=황예지 기자] ‘일단 시켜’에서 신동엽이 우승 욕심에 인맥을 총동원해 인천 출신의 특급 스타 ‘소간지’ 소지섭과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한다.

추천만으로 이미 1등은 따놓은 당상일 것 같은 예감에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소지섭이 추천한 인천의 ‘찐’ 맛집이 어디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배달고파? 일단 시켜’ 에서는 두번째 배달 동네인 인천 차이나타운에 모인 멤버들이 전화 찬스를 이용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멤버들에게 맛집 정보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전화 찬스가 주어졌다.

신동엽은 연예계 마당발답게 인천 출신의 특급 스타와 전화 연결을 시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소간지’ 소지섭이었던 것.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소지섭이 추천한 맛집은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신동엽은 20여년 전 화제의 맛집 프로그램에서 알게 된 인천의 배달 맛집과의 특별한 인연을 고백하기도. 20년 전 가게 사장님과 함께 찍은 신동엽의 앳된 시절의 사진까지 공개돼 그가 ‘그 때 그 인천 맛집’을 찾아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프로 국물러’ 신동엽은 국물을 향한 집착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다른 멤버들의 배달 음식에서 국물이 등장할 때마다“국물, 국물”을 외치며 국물 먹방에 대리만족을 느끼는 그의 간절한 눈빛이 폭소를 자아낸다.

모든 배달 음식 리뷰가 끝난 후 신동엽은 “오늘 전부 다 맛있는데…”며 한껏 진지하게 운을 뗐다.

계속해서 열변을 이어가던 그는 “내 음식은 지미 헨드릭스”라는 재치 있는 비유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신동엽의 깜짝 전화 연결로 소지섭이 추천한 인천의 맛집은 어디일지 23일 ‘배달고파? 일단 시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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