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히면 먹고 못 맞히면 굶는다’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수근→이혜성, 뭉크 ‘절규’ 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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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예지 기자
기사입력 2021-01-22 [15:17]


<사진 제공> ‘와와퀴’


[경기인터넷신문=황예지 기자] 맞히면 먹고 못 맞히면 굶는다.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와일드 와일드 퀴즈’가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 등 멤버들이 명작인 뭉크 ‘절규’에 빙의 된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22일 6인 멤버들의 생존경쟁을 단숨에 보여주는 절규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예능 ‘와와퀴’는 자연으로 둘러싸인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메인 포스터는 한 편의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 하는 고퀄리티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치 정글을 연상시키는 숲 한 가운데 떨어져 있는 멤버들은 생존의 갈림길에 있는 듯 절규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이수근을 필두로 박세리, 양세형, 이진호는 곳곳에 날아다니는 고기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애탄 눈빛과 손짓, 절규로 프로그램의 성격을 위트 있게 담아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특히 막내인 이혜성은 빨간 모자를 쓰고 언니, 오빠들을 뒤쫓아 절박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그 모습 자체로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 외에 밥굽남은 통나무를 들고 괴력을 과시하는 위엄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맞히면 먹고 못 맞히면 굶는다’는 ‘와와퀴’의 핵심적인 주제를 제대로 담고 있는 이번 메인 포스터로 인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점점 더 커지는 상황. 조금씩 풀리는 ‘와와퀴’ 멤버들의 인터뷰와 프로그램 내용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고 이번 메인 포스터를 통해 그 퀄리티를 짐작할 수 있게 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2월 2일 첫 방송되는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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