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대학으로 자리 잡은 신경대학

작은 대학이지만 정직하고 당당한 신경인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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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석 기자
기사입력 2017-09-11 [00:34]



▲ 특수임무 화성지회 이환용 지회장(좌 첫번째)과  지역사회 공헌 대학 신경대(이서진 총장), 홍수환 (전 챔피언) 김영율(화성시자원봉사센타 이사장) 등  신경대관계자와 지역봉사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었다.

 

【경기인터넷신문】경기도 화성시 ‘신경대학’이 교육부의 오판을 지적해 본다. 내가 알고 있는 신경대는 지난 2천년도 초, 재단을 운영하면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지금은 지방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이환용 지회장(특수임무)은 기성세대의 잘 못들을 우리 "젊은 청소년들에 돌려서는 않된다"며 최근 신경대학은 재정 등 아무런 문제가 없는 대학으로 알고 있다 "어떤 문제가 발생한다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책임질 일이다" 아이들의 눈망울을 보라고  말했다. 

 

“과거는 과거다” 당시 관리를 잘못한 교육부도 책임이 있지 않은가? 반문해 본다. 그러나 지금의 신경대학은 화성서부지역 유일의 “지역사회 봉사와 선도에 앞장서고 있는 사회공헌대학으로 우뚝 서 나가고 있다”.

 

2017년 신입생 입학식 환영 및 오리엔테이션에서 이서진 총장은 작은 대학이지만 “정직하고 당당한 신경인, 사람들을 배려하는 착한 신경인. 자신을 믿고 행동하는 신경인 이 되자” 고 이서진 총장이 밝힌바 있다.

 

김상곤 교육부장관은 지난 7월13일 한국교육협회 회장단과의 만난 자리에서 “대학서열화 ‘타파’를 위한 지방대학, 거점국립대학, 강소대학을 강화를 천명했다. 신경대학은 지방대 ‘강소대학’으로 이 지역에서 자리 잡았다.

 

이에 교육부에 묻고 싶다. “신경대학은 무엇이 문제인가?,” 과거의 잘못 때문인가, 등급 때문인가, 작은 대학이라는 이유 인가? 교육부 평가(등급) 때문이라 면, ‘그건 교육부의 잣대다’. 이 지역시민들 모두는 ‘꼭 있어야할 대학이다.’ 말한다.

 

보수정권하에서 ‘작은 대학 죽이기’라면 이해한다. 진보정권으로 “이젠 어렵고 힘들어하는 지방대학을 살려야” 하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이다. 내가 알고 있는 신경대학은 재정 등 어떤 문제도 없다 “이 지역에서 우뚝 세워야 할 대학임이 틀림없다”는 지역 주민 모두의 바램이다.

 

기사제공 : 화성인터넷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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