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지친 일상, 서대문 구민 걷기로 활력 되찾는다

서대문구, 2020 언택트 구민 걷기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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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기자
기사입력 2020-10-23 [16:40]


코로나로 지친 일상, 서대문 구민 걷기로 활력 되찾는다


[경기인터넷신문] 서대문구가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3주간 관내 안산자락길, 북한산자락길, 백련산능선길에서 잇달아 ‘언택트 구민걷기’ 행사를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운영기간 중에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 실행하고 지정된 코스를 걸으면 된다.

1차 행사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안산자락길 구간에서 2차 행사는 11월 2일부터 8일까지 북한산자락길 구간에서 진행된다.

3차 행사는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백련산능선길 구간에서 열린다.

운영기간 내에 지정된 코스를 80% 이상 걸으면 추첨을 통해 건강검진권 5매, 블루투스무선이어폰 100개, 자전거 10대를 증정한다.

또한 차수마다 200명에게 역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을 제공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주민 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고 단풍을 감상하며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건강과 활력을 더하실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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