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 마음을 움직이는 니치향수 썽봉(100B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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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석 기자
기사입력 2020-10-20 [15:09]

▲ 위업글로벌 크리에이터 신주영     ©경기인터넷신문

 

경기인터넷신문살아오면서 나를 바꾸고 변화시킨 만남이 얼마나 있었을까 궁금하다. 하루를 가만이 돌아보면 얼굴을 맞대는 만남이 있는가 하면 만남이란 말뜻과 사뭇 어울리지 않는 일방적인 만남도 있었을 것이다.

 

요즘 패션의 완성을 향()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향수에 대한 관심, 그리고 만남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찾고자 하고 있다.

 

길을 가다 보면 순간 지나쳐 가는 사람에게서 매력적인 향기를 느끼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을것이다.

 

사람이 갖고 있는 오감중에 오랜기간 기억속에 남아있는 감각이 바로 후각이라고 한다. 시각은 시간이 지나면 금방 흐릿해 지지만 뇌리에 남는 향기는 세월이 많이 지난다 해도 그때의 감정과 상황을 고스란히 재현시켜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렇듯 향기는 그 사람에 대한 기억이나 연상되는 이미지도 머릿속에 고스란히 남기고 또 상대방에게 나를 기억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아주 좋은방법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이제 향수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여겨질 만큼 중요한 패션 아이템으로도 주목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이다. 때문에 시중에는 기업 이미지에 맞는 고유한 향을 자랑하며 고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 니치 향수의 새로운 트랜드 “100BON”썽봉(Scent-Bon)를 열었다는 썽봉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고 한다. 프랑스 그라스에서 생산된 양질의 100% 천연원료로 만들어진 썽봉향수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

 

평소 잘 알고 지내던 고객과 오찬 약속이 있었다. 평소와 같은 아침이었지만 특별한 것이 있었다면 오랜만에 만남이라 니치향수 썽봉을 평소보다 한 번 더 뿌렸다. 손목과 왼쪽 귀 뒤, 오른쪽 귀 뒤에 이어 목뒤에도 향이 스며들었다.

 

오늘은 평소보다 향수의 잔향이 오래 남아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고객은 나의 향을 느꼈다. 빨려 들어가는 공기의 흐름에 야릇함과 동시에 산듯함을 느꼈다며 무슨 향수 인지 긍금해 했다.

 

뭔가 톡 쏘면서도 향이 부드럽게 전해지는 허브향과 미묘한 스파이시함이 더해져 우아한 장미향이 있는데 너무 매력적이라 좋았다는 말을 했다.

 

섹스피어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장미는 다른 어떤 이름으로 불러도 달콤한 것이다

향이란 상대에게 비춰지는 최고의 표현이다. 나는 향수를 썩 좋아하지는 않는다. 향기로운 냄새는 매력적이지만 그것이 너무 강해 진짜 내가 묻혀버리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썽봉 향수와의 만남은 나의 고정관념을 깨버리기 충분했다. 향수야말로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 가장 본질적 수단이라는 것을 확신한 날이었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을 때마다. 그것이 선배든, 애인이든 또는 친해지고 싶은 누군가거나 중요한 거래의 대상자 일지라도 내가 향수를 뿌렸다는 것은 나의 향을 맡는 사람이 나에게 지금 매우 중요한 사람임을 뜻한다.

그리고 최상의 원료로 소수의 취향을 만족시키려고 만든 프리미엄향료 니치 향수 그 특별함을 안다면 향수를 뿌린 후 콧노래가 나오는 것이 향긋한 내음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향수는 사람의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특별한 힘을 가졌다고 한다. 가을은 왔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마음껏 꾸미고 다니기 힘든 시기, 트랜디한 스타일로 즐기면서 긍정적이고 밝은 기분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남다른 개성을 뽐내는 가을 니치향수로 기분 전환을 해보면 어떨까?

 

가을은 사람을 로맨틱하게 해주는 마력이 있다. 평소에는 무뚝뚝했던 사람이라도 가을이 되면 시 한편에 가슴을 여미게 되는 이런 센치한 계절에는 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의 향수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가.

기왕 향수를 쓰려 한다면 남들이 많이 찾는 흔한 향수 보다는 나를 잘 각인시켜줄 수 있고 누구에게나 좋은인상을 줄 수 있도록 자진에게 어울리는 향수를 찾아 고유의 향기를 만들어 보는 센스있는 사람이 되어보자

 

늦 가을의 시원함 그리고 기분좋음을 유지하기 위한 천연의 향 “100BON”니치 향수를 한번 사용해 보기를 권해 본다.

 

위업글로벌 크리에이터 신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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