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171개소 전수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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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기자
기사입력 2020-09-29 [10:15]


경기도_광주시청


[경기인터넷신문] 광주시는 급식소의 식단 안전을 위해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말까지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171개소에 대한 전수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상반기 미점검 50인 이상 신고된 집단급식소와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체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등이다.

시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개인위생 등 주요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는 한편 특별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매년 집중점검 하는 등 재발방지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 등 식품 위생관리가 소홀해지지 않도록 점검을 강화하는 등 안전한 급식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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