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앞두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권성진 전 프로농구 선수 아동용 덴탈 마스크 5000장

가 -가 +

경기인터넷신문
기사입력 2020-09-29 [08:38]


추석 명절 앞두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경기인터넷신문]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원주시에 이어지고 있다.

28일 백년라이온스클럽에서 덴탈 마스크 3,000장을 원주시에 전달한데 이어 권성진 전 프로농구 선수도 아동용 덴탈 마스크 5,000장을 후원했다.

백년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클럽 100주년을 맞아 출범한 단체로 코로나19 및 수해피해 후원금 기탁, 장학금 지원 사업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올해 5월까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서 활약한 권성진 전 선수는 현재 원주 와이키키스포츠클럽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계층 및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인터넷신문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