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소상공인 상하수도요금 60%까지 감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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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터넷신문
기사입력 2020-03-30 [09:38]


고창군청


[경기인터넷신문] 고창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상하수도요금 감면을 추가 확대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관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중 지난해 매출액 3억원 이하인 사업장을 비롯해 신규 사업자의 경우, 수도요금 부과 기준 업종이 일반용 및 대중탕용의 3월 부과분에 대해 요금을 60%까지 감면한다.

기간도 코로나19 종식 때까지로 확대했고 모범업소 등 기존 감면 대상도 추가 감면 지원하기로 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지역경제가 더 이상 침체되지 않도록 버팀목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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