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의 새로운 힘, 릴레이 성금 기탁

가 -가 +

경기인터넷신문
기사입력 2020-03-30 [09:11]


영동군청


[경기인터넷신문] 코로나19 극복의 바람을 담아 군민들의 정성들이 한데 모아지고 있다.

박세복 군수를 비롯한 군내 기관단체장 모임인 영동 금요회는 지난 30일 나눔문화에 솔선수범해, 회원들의 정성으로 모은 성금 100만원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같은 날 영동문화원도 영동군청을 찾아 구성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으며 용산면 백자전 마을회도 마을주민들의 뜻으로 십시일반 모은 120만원의 의미있는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눴다.

이들은 기탁식 후,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와 군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군민들의 나눔과 온정의 손길이 지속되며 코로나19도 잘 이겨내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군민들의 건강과 불편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인터넷신문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경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