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예체능 꿈나무 인재 적극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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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터넷신문
기사입력 2020-03-30 [09:40]


김제시청


[경기인터넷신문] 김제시는 예체능 분야 저변확대 및 뛰어난 우수 인재 조기 발굴을 위한 전라북도 예체능분야‘전북의 별’육성 공모사업에 김제중학교와 금산중학교가 선정됐다.

한편 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지 못한 3개학교“김제초, 중앙초, 금성여중”에 대해서도 내년도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시 자체사업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김제중학교는 2천만원을 금산중학교는 1천만원을 사업비로 지원받고 시 자체사업으로 김제초와 중앙초, 금성여중은 각각 5백만원을 지원받아 학교에서 육성 중인 예체능 분야의 기량을 향상하기 위해 유명강사 및 코치의 인건비, 체육환경개선 및 육성에 필요한 기자재 구입, 사업운영 및 추진에 필요한 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다.

김제중학교와 금산중학교는 예체능 분야 ‘전북의 별’사업을 통해서 하키꿈나무와 씨름꿈나무를 발굴하고 우수선수를 육성해 전북을 대표하는 하키·씨름선수로서 전국소년체전 및 전국대회에서 입상해 하키·씨름 활성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김제초와 중앙초, 금성여중에는 예체능 육성학교로 열악한 환경 속에 훈련하고 있는 예체능 꿈나무들에게 최소한의 경비를 시 자체사업으로 지원해 각 학교에서 육성 중인 씨름, 수영, 오케스트라가 활성화되어 예체능 육성학교의 명성을 유지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내년도 도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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